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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dive
세계 수준의 기술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합니다
언론보도
뉴다이브, CES 2025 ‘언베일드’서 혁신상 받은 자폐 스펙트럼 치료제 ‘버디인’ 소개 나서... “디지털 치료기기로 치료 접근성 대폭 확장한다!”
  • 등록일2025.03.17
  • 조회수91

[라스베이거스(미국)=에이빙뉴스] 뉴다이브(Neudive, 대표 조성자(Cho Sungja))는 5일(미국 현지 시각), 


CES 2025 공식 개최를 앞두고 열린 글로벌 미디어 행사 ‘CES 언베일드(CES Unveiled)’에 참가했다.


 


뉴다이브는 자폐 스펙트럼, 정신지체, ADHD 등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인이나 신경다양인을 돕는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는 기업이다. 2022년 2월 회사 설립 이래 자폐 환자의 사회성을 치료하는 ‘버디인’, ADHD 아동의 실행가능 훈련을 위한 ‘버디스탭’, 사회성 평가 도구인 ‘버디플랜’ 등을 시장에 선보이면서, 회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이번 CES와 식전 행사인 CES 언베일드에 참가하는 뉴다이브는 자사 대표 제품이자, CES 혁신상에 선정된 버디인을 글로벌 참관객과 각국 미디어에 선보이고, 이를 통해 해외 판로 창출 효과를 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버디인은 자폐 스펙트럼 환자와 아동 및 청소년들이 가정에서도 사회성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치료 소프트웨어다. 훈련을 요구하는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학교생활 속에서, 교우나 친구들의 말, 행동이 의미하는 바를 파악하게 하는 데에 그 커리큘럼과 기능성의 중심을 두고 있다. 이어 각각의 상황에 적합하고 올바른 행동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디지털 치료제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버디인의 안전성과 유효성은 지난 2023년에 국내 3개 대학병원과의 협력으로 실행한 식약처 탐색임상시험을 통해 통계적으로 검증했으며, 그 결과를 담은 초록이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미국청소년정신의학회에 발표되기도 했다.

CES 언베일드 현장에서 조성자 뉴다이브 대표가 에이빙뉴스 리포터 알렉스 시그리스트(Alex Sigrist)에게 자사 ‘버디인’을 소개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CES 언베일드 현장에서 조성자 뉴다이브 대표가 에이빙뉴스 리포터 알렉스 시그리스트(Alex Sigrist)에게 자사 ‘버디인’을 소개하는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더불어 뉴다이브는 KTL을 비롯한 외부 성능평가 기관을 통해 버디인에 대한 소프트웨어 검증 및 사이버보안 성능평가를 마쳤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생산시설에 대한 GMP 인증도 획득했다.

뉴다이브 관계자는 “2025년 이내로 버디인에 대한 식약처 허가를 신청하고, 이듬해엔 획득까지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전 세계 인허가 당국의 허가를 획득한 자폐 스펙트럼 디지털 치료기기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 만큼, 이번 CES를 기회로 자사 제품의 가능성과 유망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이 자리에 나섰다”라고 밝혔다.

이어 “CES 2025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버디인을 비롯해, 뉴다이브는 현재 다른 디지털 치료제와 솔루션의 개발 및 검증을 병행하며 해당 분야에서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라며, “이들 제품을 통해 자사는 의료시설이 부족한 곳에 살거나, 의료 서비스 이용을 위한 경제적 여건이 따르지 않는 이들에게 접근성 높은 치료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뉴다이브는 이번 CES 2025에 서울관으로 참가한다. 스타트업 전문 전시관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마련되는 서울통합관은 전년 대비 50% 이상 확대된 1,040㎡(약 315평) 규모이다. 이번 CES 서울통합관 전시에는 역대 최대 규모로 서울 3개 자치구(강남·금천·관악구), 5개 창업지원기관(SBA·서울관광재단·서울바이오허브·서울AI허브·캠퍼스타운성장센터), 8개 대학(건국대·경희대·국민대·동국대·서강대·서울시립대·연세대·중앙대) 등 총 16개 협력 기관의 스타트업 104개사가 참여한다.

한편, 20년 연속 CES 현장을 직접 취재한 에이빙뉴스는 국내 中企·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 마련은 물론,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먼저 CES 2025 개막을 앞두고서는 국내 강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미디어 밋업’을 진행했다. 이는 국내 산업계와 해외 매체 간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에이빙뉴스는 강소기업이 보유한 혁신적 기술과 제품, 서비스 등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기회를 제공했다. 해당 밋업에는 미국 긱스핀(GEEKSPIN), 우버기즈모(Ubergiamo), 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Interesting Engineering)과 프랑스 르 카페 드 긱(Le Café du Geek) 등 해외 테크미디어가 참여했다.

CES 2025 전시 기간 동안에는 글로벌 기업 및 국내 혁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VING 스페이스 스튜디오’를 운영했다.

또, CES 2025 폐막 이후에는 리뷰 콘퍼런스를 기업과 공동 주최해, 한국에서도 주목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기업 이미지 제고를 지원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6645)


대표.
조성자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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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부설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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